Sejin 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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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사][일제시대] 일본여자대학 1938년 입학 조선인 유학생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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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브라질에 아이 넷을 대리고 이민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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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은
https://www.facebook.com/sejin.pak8/posts/10159563364987296
https://www.facebook.com/sejin.pak8/posts/10159598266837296
https://www.facebook.com/sejin.pak8/posts/1015958696348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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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를 이것 저것 드려다보다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어머니의 첫번 수기 공책을 발견. 거기에 1964년 브라질 이민과 관계되는 1938년 에피소드가 나오는 것을 발견했다.
- 타이프를 칠까 하다가 (필체에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는) 어머니의 인물의 분위기를 전달하게 수기 공책장을 사진으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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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2는 당시 유학생 한도삼의 자서전 <칠순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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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의 사진 3,4,5,6,7,8은 어머니의 수기 공책 (제1버전, 1998)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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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의 제목은 <반장 이소차기와 테이프레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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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테이프레코드는 1962년대의 것이므로 옛날 식 커다란 테이프를 쓰는 커다란 테이프레코드였다. 브라질에서 잘 썼는데, 어디서 생겼는지는 오늘 어머니 글을 읽고 처음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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