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1, 2022

LJM Project & publication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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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M Project & publication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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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a Kim

Sun, Jul 31, 11:39 AM (2 days ago)





to me, "박유진, Okkyung









Hi brothers and sister,
Hope you all are doing well. I was diagnosed positive and hospitalized from 5/22-27. I am back at my Yeongam home, still recovering but feeling better.


This email is to keep you updated about the LJM Project, which is larger than the forum we hosted in April. I have been working on it with the help of 강종일박사.
I will recapitulate the content of this email in my next email.

> As you all are aware, we have successfully done the first part: the LJM Forum 이종만선생 서거 45주기 추모 기념 포럼, on April 15, 2022.
(Paid: $500x4= $2,000)
> Following the forum, 강종일 박사 and I have been working on compiling the Complete Work of LJM 이종만 선생 자료 사전(tentative title).

(I paid the first installment on 06/22: 50만원. The second installment needs to be paid on 08/22: 60만원.

 The third installment will be 자료집 출판비 at the end of the year, 
around 5백만원. Total of 610만원; US $4,700)


Two purposes of the LJM Project:
(1) to produce a book of the complete work by and about LJM for the future generation.
That includes LJM’s 1차 자료 and 2차 자료. (1차 자료 is the article by LJM himself. 2차자료 includes articles that have been written so far by scholars, journalists, and family based on the 1차 자료. 3차 자료 will be articles that will be written in the future by scholars, journalists, and family members, based on the 2차 자료.)


(2) to secure all the material for the 민족문제연구소 to base their reevaluation of their rating of LJM.
According to 강종일 박사, this will potentially take LJM’s name off of the 친일명단. He had invited 민족문제 연구소 이사장을 역임하신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 to our 4/15/22 LJM Forum.
"15일 포렁에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을 특별히 초청했습니다. 이일영박사 왼쪽이 이기준 총장, 그다음이 윤총장. 그는 민족문제면구소 이사장dmf 역임해서 내가 특별초청. 그는 포럼 말미 커멘트에서 비록 이종만 선생같이 친일분자로 분류되어도 이러한 포럼이나 글로서 활동이 입증되면 재평가 하게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반아님께,


"역전의 용사", 오늘 퇴원하는군요. 이제는 완전히 무장 되었습니다. 4번의 백신 주사에 한번의 실전을 했으니 완전 무장입니다. 감축 드립니다.
그동안 서울의 소식을 전합니다. 이종만 선생의 자료집 정리는 1차적인 한글 타이핑은 거의 완료 되었습니다. 한문이 많이 들어있는 복사 분만 8월 초에 한글 입력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한글 입력을 세 사람에게 요구 했는데 2명은 왔고, 1명만 8월 초에 완료됩니다. 3명에게 60만원 지급하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2차분 한글 입력이 시작됩니다. 2차분 입력은 더욱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두 사진 찍어서 왔기 때문에 사진 내용이 선명하지 못하고, pdf 파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입력이 아주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부탁은 한글 입력 비가 더 필요할 것 같으니 50만원 정도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섭 교수님이 자료집 정리 일을 재고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70만원짜리 스캔을 사 줄 것을 요청했으나 거부된 것이 요인인가 추정만 합니다. 당시 그가 말하기를 "지금 우리(나와 양교수) 나이에 이러한 자료를 한글 입력할 나이가 아닙니다. 이종만 자료집 만들 정도면 최소 500만원의 사업비가 필요합니다 "라고 말 했습니다. 양교수님이 찾은 pdf 자료 5건 중 2번과 3번의 한글 입력을 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전혀 소식이 없습니다. 1번은 김온화 기자의 두번째 부인과 기자회견 내용이고, 2와 3번을 양교수께 한글 입력을 부탁했고, 나머지 4번과 5번을 내가 입력을 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소식이 없어 궁금증을 주고 있습니다. 이왕 한글 입력을 돈 주고 시작했으니 앞으로 스캐너는 안 사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향후 입력할 서류는 일본 논문을 한글로 번역한 내용을 대조하고, 도표들이 완전히 빠진 것을 보충해 삽입해야 합니다. 또한 최윤경의 “일제강점기 이종만의 대동(大同) 콘체른 운영에 대한 소고,” 논문의 pdf 파일 15매 외 다른 10건 이상을 작업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할 수 없이 한글 입력의 용역이 더 필요한 실정입니다.
오늘의 서울 소식은 이것으로 끝 마치겠습니다. 푹 쉬시면서 아프기 전 기력을 잘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Vana Kim, [Jul 28, 2022 9:33:15 AM]:
어제 박유진 동생이 제게 전화를 해서 위의 내용에 대해 얘기 했더니 
형제들이 함께 보고 의논하도록 위 내용을 이멜로 보내달라고 합니다. 
 위 글에서는 60만원을 더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1) 추가 60만원을 언제 보내라는 말씀이신지, 
(2) 출판 비용은 얼마를 예상해야 하며 언제 지불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적어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강종일, [Jul 28, 2022 10:18:21 AM]:
50만원은 8월 중 필요합니다. 자료집 출판비는 지금 예상할수 없고 오는 10월경에나 가능합니다.



중화 드림



김반아 (Vana Kim)
교육철학 박사 (하버드 U.)
칼럼니스트
생명모성연구소 소장
인류정신문화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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